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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MIRacle을 통합하는, Tibero 6 2015-02-03

MIRacle을 통합하는, Tibero 6

 

오늘날 기업들에게 ‘DB를 바꾼다는 것’은 마치 도박 같이 불확실한 인상을 줍니다. 쉴새 없이 정보를 갱신하고 활용해야 하는 기업들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인 데이터의 변질이나 유실은, 데이터 자체의 중요도를 막론하고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장에는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 드문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나 클러스터 기술(이중화: 두 대 이상의 같은 서버를 통해 안정성 확보)은 기업에 꼭 필요한 기술임에도, 세계적으로 구현에 성공한 사례가 드물기 때문에 선택 자체가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Tibero는 세계적으로 이 기술을 성공시킨 두 번째 제품이며, 이 기술을 TAC(Tibero Active Cluster)라고 합니다.

 

이 클러스터 기술은 최초 Tibero 4에 탑재되었으며, Tibero 5를 거치며 기업 주요 업무용 DB 자리잡았고, 고가용성과 고성능을 보장하는 신뢰할 수 있는 DBMS로 성장 했습니다. 현재까지 현대하이스코, 한국수자원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우정사업본부, 경남은행 등, 1,100여개의 사례를 통해 핵심업무용 DB로서의 적합성을 검증 받았습니다. 또한 TTA 시험인증 대상 최우수상(2013) 및 대한민국 SW제품품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2014)하는 등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3 5개월만에 출시하게 되는 Tibero 6는 앞서 제작된 기술을 뛰어넘어, 기존 DBMS와의 차별화를 시도합니다. 가장 혁신적인 아키텍처를 탑재한 Tibero 6는 고객의 요구에도 더욱 발맞추었습니다.

 

기존 오라클DB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요 DB(IBM, Microsoft )와의 호환성까지 대폭 강화하였으며, Tibero 제품 및 지식 관련 문서들을 강화하여 운영 시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각 기업의 운영환경에 적합한 최적화된 구성을 지원합니다. Tibero 6는 전세계적으로 동시 판매하게 될 예정이며, 글로벌 DBMS로서 활약하게 될 것입니다.

 

Tibero 6의 혁신은 곧 기업 비즈니스에도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기업의 핵심업무에서 각종 분석 업무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대규모의 환경에서의 정합성과 성능, 호환성에 이르기까지 어느 하나 놓치지 않는 검증된 아키텍처는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IT 효율화를 통한, 비즈니스 재창출로 이어지게 할 것입니다.

 

DB를 바꾸는 것’은 어려워도, Tibero 6를 선택하는 것’은 기업IT의 분명한 해답입니다.

 

 

- 마케팅팀 윤성조 차장, 이규동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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