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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인터뷰] "서부 개척시대 청바지 상인 돈 벌었다” 디지털 뉴딜 성공하려면 SW산업 키워야 2020-07-13

[인터뷰] "서부 개척시대 청바지 상인 돈 벌었다”

디지털 뉴딜 성공하려면 SW산업 키워야




이희상 티맥스데이터 대표가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디지털 뉴딜과 국산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이루는 시너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누구도 바이러스의 완전한 종식 시기를 예측할 수 없는 요즘입니다. 정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최적화된 사회 구조를 만들기 위해 ‘한국판 뉴딜’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뉴딜’을 뉴딜 정책의 큰 줄기로 삼고 선제적으로 디지털 기술 및 인재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 이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서부 개척시대에 돈을 번 사람들은 금을 캐러 간 사람들이 아니라 금광 옆에서 곡괭이·청바지 등 금 캐는데 필요한 도구를 팔았던 상인들"이라고 말했습니다.


데이터 활용 뿐 아니라 데이터 활용을 위한 ‘도구’로써의 소프트웨어 플랫폼 육성이 중요하다는 뜻인데요. 특히 현재 공공에서 사용하고 있는 데이터 관련 SW가 대부분 외산 제품으로 이루어진 만큼, 국가 차원에서의 디지털 경쟁력을 확보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국내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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