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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 국방통합데이터센터-티맥스, D-Cloud 협약 체결 2020-09-21

국방통합데이터센터-티맥스, D-Cloud 협약 체결


-  국방 정보화 업무의 클라우드 환경 전환(클라우드 퍼스트 정책, 60% 이상)

-  정보자원 공동활용으로 IT자원 감축 및 예산 절감

-  D-Cloud Zone에 상용 시스템SW 도입으로 주요 응용체계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

-  공공기관 최초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위에 상용 시스템SW 구독제 라이선스 도입


국방컴퓨터체계의 통합 운영관리 보호를 담당하고 있는 국방통합데이터센터와 티맥스소프트 및 티맥스데이터가 ‘지능화된 국방 클라우드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D-Cloud 구독제 라이선스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국방통합데이터센터는 정보자원의 효율적 운영 및 국방 정보화 예산 절감을 위한 ‘클라우드 퍼스트(Cloud-Fisrt)’ 정책을 기반으로 국방 정보화 업무의 클라우드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방통합데이터센터의 수요 기관인 국방부, 육군, 해군, 공군 및 국직부대/기관 등은 주요 응용체계에 대한 클라우드 전환이 제한되는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운용하고 있는 상용 시스템SW를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티맥스의 국산 상용 시스템SW 버전으로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온프레미스 업무를 클라우드 환경에 적용해 온프레미스 인프라가 가지고 있던 확장성의 한계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육군, 해군, 공군 및 국직부대/기관 정보자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D-Cloud 전환시, 신규 정보자원 도입에 최적화된 국방 D-Cloud 운영을 지원합니다. IT 비용 절감과 디지털 국방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 역시 진행할 예정입니다.


티맥스는 국방부의 ‘클라우드 퍼스트(Cloud-Fisrt)’ 정책을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클라우드 및 미들웨어 환경에서 AI 등 혁신 디지털 기술을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정예 정보통신 강군 지원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D-Cloud와 티맥스 SW의 시너지를 통해 부대 활동, 전술, 훈련, 인력 등 군부대 내외부로 발생하는 대규모 데이터의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한 인프라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삼범 국방통합데이터센터 부대장은 “국산 미들웨어와 DBMS 분야에서 20여 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티맥스와 함께 국방부의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티맥스의 미들웨어와 DBMS를 튼튼한 지반 삼아 국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능화∙고도화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인 국방력 강화를 이루겠다”고 전했습니다.


이형배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제우스∙웹투비∙티베로는 최근 온라인 교육 플랫폼 ‘e학습터’에 적용되여 클라우드 환경에서 최대 65만명의 동시 접속 병목을 성공적으로 해소한 바 있다”라며 “위와 같이 클라우드 환경에 특화시킨 SW 플랫폼 구현 경험을 적극 활용해 국방데이터통합센터의 ‘D-Cloud’에 최적화된 미들웨어와 DBMS를 제공하고 스마트 국방 실현에 일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설명1] 티맥스소프트티맥스데이터와 국방통합데이터센터가 성남 분당구 금곡동 티맥스타워에서 국방통합데이터센터 D-Cloud 구독제 라이선스 협약식을 체결했다. (좌측부터 이희상 티맥스데이터 대표, 신삼범 국방통합데이터센터 부대장)



[사진 설명2] 티맥스소프트티맥스데이터와 국방통합데이터센터가 성남 분당구 금곡동 티맥스타워에서 국방통합데이터센터 D-Cloud 구독제 라이선스 협약식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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